삼성디스플레이, 모바일 OLED 공개

2019.10.08 08: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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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D2019 참가…5G시대 진화 소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모바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주도권을 지킨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 이동훈)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9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IMD)2019’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모바일 OLED를 공개했다. 특히 5세대(5G) 이동통신과 궁합을 강조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 OLED 기술은 5G시대의 사용 환경에 가장 적합하도록 진화하고 있다”라며 “초고화질 영상 구현에 최적화된 OLED를 통해 디스플레이 트렌드를 계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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